난닝구와 빵꾸, 지루박도… 이또한 ‘일본식 영어’였다



누구나 ‘지루박(정확하게는 지르박)’이라는 말을 들어봤을 것이다. ‘지루박’이라는 이 말을 듣게 되면, 먼저 뭔가 그 이미지가 연상되고 좀 품격이 떨어지는 느낌이 받게 된다. 우리가 일상적으로 쓰는 ‘말’이란 그렇게 중요한 의미가 있는 것이다. 그런데 이 ‘지루박’은 뜻밖에도 일본에서 만들어진 일본식 ‘영어’다.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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