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대 소리’에 신중해질 수밖에 없는 미국 외교



2018년 무역전쟁 개시 이래 중국에 대한 미국의 압박이 거세지고 있지만, 그런 중에도 분위기를 누그러트리는 장면들이 이따금 보인다. 올해 3월 18일(아래 현지시각) 알래스카에서 토니 블링컨 국무장관이 양제츠 중국공산당 정치국원과 만난 데 이어, 이번 7월 26일에는 웬디 셔먼 국무부 부장관이 톈진(천진)에서 왕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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