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한국의 갯벌, 인류가 지켜나갈 귀한 곳 됐다”



문재인 대통령은 27일 “가장 낮은 곳에서 우리를 품어주고 우리에게 생계와 생명을 나눠주던 갯벌이 온 인류와 함께하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이 됐다”면서 “20만 헥타르가 넘는 서천, 고창, 신안, 보성, 순천의 너른 품이 이제 인류가 공동으로 보호하고 지켜나갈 귀한 곳이 됐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2시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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