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흥사단 건물 지키기 ‘총력전’, 파란불 켜졌다



미국 옛 흥사단본부 건물 사적지 지정에 대한 1차 공청회가 한국 시각으로 지난 15일 새벽(미국 시각 15일 오후 1시 40분) 온라인 영상회의를 통해 진행, LA시의회를 통과했다(관련 기사 : “안창호의 독립염원 산실, 미국 흥사단본부 사라지나”, http://omn.kr/1tziu ) 미국 LA시 문화유산위원회가 개최한 이번 공청회는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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