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곳곳 ‘전투’에다 ‘순교자의날’ 맞아 시위 벌어져



미얀마 곳곳에서 시민방위대와 군인 사이에 전투가 벌어져 희생자가 속출하고, ‘순교자의 날’ 74주년을 맞아 여러 곳에서 시민들이 민주화 시위를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19일 한국미얀마연대(대표 조모아), 경남이주민센터(대표 이철승), 경남미얀마교민회(회장 네옴)는 미얀마 시민불복종항쟁(CDM)으로부터 받은 현지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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