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국제사회 압박 통했나? 정치범 석방, 수배 해제



미얀마 쿠데타군부(과도정부)가 양곤 인세인교도소에 수감돼 있던 정치범을 비롯해 일반범죄인까지 석방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동남아시아국가연합(아세안)을 비롯한 국제사회의 압박이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19일 미얀마 시민불복종항쟁(CDM)은 한국미얀마연대(대표 조모아), 경남이주민센터(대표 이철승), 경남미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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