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군부 ‘과도정부’ 선언했지만, 곳곳 국민 저항 계속



미얀마에서 군부 쿠데타를 일으킨 세력이 ‘과도정부’를 선언했지만, 곳곳에서 국민 저항이 계속되고 있다. 최근 군부는 ‘과도정부’ 출범을 선언했고 민 아웅 흘라잉 군사령관이 총리직을 맡았다고 했다. 이에 미얀마 시민·스님(승려)들은 군부를 ‘개(견)’에 비유하며 규탄하고 있다. 미얀마 시민불복종항쟁(CDM) 측으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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