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탄드란 집 160여채 화염 휩싸여, 누구 소행?



미얀마 친주(州) 탄드란(Thantlang, 탄뜨랑)에서 지난 10월 29일 집 160여채가 불에 탄 이후 관련 사진과 소식이 계속 들어오고 있다. 집이 화염에 휩싸인 장면뿐만 아니라 폐허가 된 현장 사진이 들어오고, 현지 언론 보도도 나오고 있다. 1일 미얀마 시민불복종항쟁(CDM)은 한국미얀마연대, 경남이주민센터, 경남미얀마교…
기사 더보기


안전사이트 ☜ 확인해 보러가기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