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동포의 큰별 ‘고 홍명기 이사장’을 추모한다



‘미주한인사회의 큰 어른’이었던 홍명기 ‘M&L 홍 재단’ 이사장이 지난 18일(현지시각) 87세의 일기로 세상을 떴다는 소식을 듣고 묵념으로 그의 타계를 애도했다.기자가 홍명기 이사장을 직접 뵌 것은 3년 전인 2018년으로 그날은 LA 가든스윗호텔에서 ‘제73주년 광복절 기념식’이 열렸다. 광복절 기념식이라고는 했으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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