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지지율, 또 최저치 경신… 미 언론 “경제 악화 탓”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지지율이 또다시 최저치를 기록하며 집권 1년 만에 위기를 맞았다.미 워싱턴포스트와 ABC방송이 14일(현지시각)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에 대한 긍정 평가는 41%를 기록, 최저점을 찍었던 지난 9월 조사의 44%보다 더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부정 평가는 53%였다.공화당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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