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버스’ 도입한 캐나다의 고민, 12세 미만 어린이



지난 8월 22일, 캐나다 토론토시의 단체 예방접종 클리닉 9곳 중 4곳이 문을 닫게 됐다. 코로나 4차 유행이 진행 중인 상황에서 방역수칙 외에 기댈 것이라곤 백신밖에 없는데, 혹시 백신 수급에 차질이라도 생긴 걸까? 아니다. 캐나다가 충분한 백신을 확보해 놓은 것은 이미 오래전. 그렇다면 이제 클리닉을 찾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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