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수재민 돕기 웹자보 만들며 생각한 신조어, ‘기후양심’



뜻밖이었다. 내가 취지문 작성 담당자로 정해진 것이다. 쟁쟁한 통일 운동 활동가들이 있는데도 이렇게 된 것은 제안을 한 사람이 실무까지 떠맡게 되는 관행의 연장선이었다. 취지문뿐 아니라 웹자보까지 덩달아 만들게 됐다. 북한 함경남도 곳곳을 폭우가 휩쓸면서 1200여 주택이 침수되고 주민 5000명이 긴급 대피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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