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5시 기상하는, 주한미군 소방검열관의 하루



05시 기상. 집에서 사무실까지의 거리는 불과 3킬로미터로 출근길 정체는 전혀 없다. 주한 미 공군 오산기지 출입문에서 헌병에게 신분증을 건네고 간단한 인사를 나눈 뒤 영내로 진입.05시 20분 소방서 출근. 16년째 같은 장소로 출근하다 보니 집과 일터의 영역이 구분되지 않는다. 인생의 삼분의 일을 이 공간에서 보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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