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럽에 100년 만의 폭우… 독일·벨기에서 120여 명 사망



독일과 벨기에 등 서유럽에서 10년 만의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져 대규모 인명피해가 발생했다.16일(현지시각) 독일과 정부 집계에 따르면 현재까지 이번 폭우로 인해 최소 106명이 숨졌다. 또한 실종자도 1300여 명에 달하면서 사망자는 계속 늘어날 것으로 우려된다. 벨기에에서도 최소 20명이 숨졌고, 20명이 실종됐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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