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72만명 백신 접종한 캐나다의 고민



2021년 9월 1일, 퀘백 주는 캐나다에서 가장 먼저 ‘백신여권제(Vaccine Passport)’를 시작했다. 한국에서는 ‘방역패스’ 혹은 ‘백신패스’라는 이름으로 불리며, 다중시설 이용시 코로나 백신접종 완료 사실을 입증해야 하는 제도다. 곧바로 퀘백 주 뒤를 이어 다른 주들도 백신여권제를 시행해오고 있다. 백신여권제는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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