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하 날씨보다 썰렁한 독립운동가의 집, 위기 속 그 집



“독립운동은 못 했어도 독립운동가의 집은 지켜주세요.””용인 3대 독립운동가의 집 대책없는 철거 웬 말입니까?””SK하이닉스는 독립운동가의 집을 빼앗고 허물지 마라.” 위 문구는 광복군으로 활약한 유일한 생존 여성독립운동가인 오희옥 애국지사(95) 짚 앞에 붙은 펼침막 문구다. 임인년 호랑이해를 이틀 앞둔 12월 30일…
기사 더보기


안전사이트 ☜ 확인해 보러가기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