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한다면 치지마라, 친다면 사정을 두지마라”



평화란, 싸움이 없는 것이 아니고,그것은 영혼의 힘으로부터 생기는 미덕이다.- 스피노자, 정치론 섣부른 관용은 파멸을 부른다.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는 말이 있다.이 말은 섣부른 자선이나 용서는 하지 아니함만 못하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중국 역사에는 그러한 경우가 허다해서 중국인들은 아예 박정할 정도로 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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