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합의’ 이끈 기시다, 다음 일본 총리 된다



[기사 보강 : 29일 오후 4시 58분]10월 초 임시국회에서 ‘100대’ 일본 총리에 취임일본 자민당 차기 총재로 기시다 후미오 전 정무조사회장이 당선됐다. 이로써 그는 스가 총리에 이어 일본의 100대 총리에도 취임하게 된다.기시다 당선자는 지난 2015년 한일 위안부합의 당시 일본측 외무상으로서 회담을 이끌었던 장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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