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전역에 한국어 교가가 울려퍼졌습니다



한국계 교토국제학원(교장 박경수)이 19일 일본 고시엔 야구장에서 열린 제103회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첫 시합에서 군마현 마에바시이쿠에이(前橋育英) 고등학교를 1-0으로 이겼습니다. 이번 여름 대회는 지난해 코로나 확산으로 중단돼 2년만에 열리는 시합이었습니다. 그만큼 기대와 관심이 컸습니다. 한국계 교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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