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치인의 40분 연설 “김대중 정신 일본사회가 배워야”



“김대중 대통령은 전 세계 민주주의의 상징이며, 동북아시아 비핵화 구상과 평화체제 구축을 위해 온 몸을 바쳤다. 또한 인권 및 남녀 차별 문제의 획기적 개선을 이뤄낸 개혁가이자, 한일관계의 긍정적 미래를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했다. 이러한 김대중 정신이 ‘지금’의 일본사회에 무엇보다 필요하다 생각하며, 우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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