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료 폭등… 베를린 시민은 ‘몰수’를 택했다”



지난 9월 26일 베를린시에서 3000채 이상 주택을 보유한 민간기업으로부터 주택을 몰수하는 것에 대한 찬반을 묻는 주민투표가 실시됐다. 시민 73%가 참여해 56%가 찬성, 39%는 반대한다는 결과가 나왔다. 이로써 최대 민간 부동산 기업인 도이체보넨을 포함해 12개 대기업이 보유한 24만 채의 주택(베를린시 총 주택의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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