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들고 방독면 쓴 침팬지… 동물들의 끔찍한 최후



전쟁이 남기는 상처는 실로 지대하다. 극단의 폭력이 일상화된 상황 속에서 많은 이들이 비참하게 목숨을 잃는다. 살아남은 이들 역시, 회복할 수 없는 아픔을 내면에 품고서 여생을 보낸다.특히 근현대에 수립된 총력전 체제는 전쟁의 파괴력을 더욱 극대화시켰다. 전국민이 동원의 대상으로 설정됨에 따라 전투원과 비전…
기사 더보기


안전사이트 ☜ 확인해 보러가기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