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를 일반질병으로… 캐나다 알버타의 결단, 괜찮을까



7월 28일, 캐나다 알버타주의 코로나 관련 발표가 캐나다 전역을 떠들썩하게 하고 있다. 최고 의료 책임자인 디나 힌쇼의 발표에 따르면, 알버타주는 밀접 접촉자 추적, 격리,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 관련 모든 의무규정을 곧 ‘해제’할 예정이다. 당장 지난 7월 29일, 밀접 접촉자의 격리가 의무가 아닌 권고로 바뀌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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