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산불 캐나다 “지구종말 같다”… 한국도 예외일까



6월 말, 인구 250명밖에 되지 않는 캐나다의 작은 마을 ‘리턴’이 느닷없이 전세계적으로 유명세를 탔다. 6월 27~29일에 걸쳐 역대 캐나다 최고기온을 연달아 갈아치웠기 때문인데, 29일의 기온은 무려 49.6℃까지 치솟았다. ‘리턴’이 속해 있는 캐나다 서부의 브리티시 콜롬비아(B.C.)주를 비롯해 알버타주, 서스캐처원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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