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무부 “이익 맞으면 중국과 협력 추구… 북한은 그 중 하나”

(워싱턴=연합뉴스) 백나리 특파원 = 미국 국무부는 22일(현지시간) 웬디 셔먼 부장관의 중국 방문을 앞두고 대북 협력을 위한 논의를 시사했다.네드 프라이스 국무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국가적) 이익이 맞으면 우리는 중국과 협력을 추구한다”면서 “북한은 적어도 약간의 이익이 맞는 영역 중 하나”라고 말했다.그… 기사 더보기 안전사이트 ☜ 확인해 보러가기 추천 기사 글

미 연방하원에서 ‘한반도 평화법안’ 지지 늘어

한국전쟁 종식과 평화협정을 촉구하는 ‘한반도 평화법안'(H.R. 3446)을 지지하는 미국 연방하원이 늘어나는 추세다. 지난 7월 19일(현지 시각)에는 뉴욕 캐롤린 말로니 의원이, 20일엔 위스콘신 마크 포캔 의원이 이 법안에 공동서명함으로써 이 법안의 서명자는 11명으로 늘었다.’한반도 평화법안’은 브래드 셔먼 의원과 … 기사 더보기 안전사이트 ☜ 확인해 보러가기 추천 기사 글

폭염·산불 캐나다 “지구종말 같다”… 한국도 예외일까

6월 말, 인구 250명밖에 되지 않는 캐나다의 작은 마을 ‘리턴’이 느닷없이 전세계적으로 유명세를 탔다. 6월 27~29일에 걸쳐 역대 캐나다 최고기온을 연달아 갈아치웠기 때문인데, 29일의 기온은 무려 49.6℃까지 치솟았다. ‘리턴’이 속해 있는 캐나다 서부의 브리티시 콜롬비아(B.C.)주를 비롯해 알버타주, 서스캐처원주, … 기사 더보기 안전사이트 ☜ 확인해 보러가기 추천 기사 글

셔먼 부장관, 오늘부터 이틀간 방중… 왕이와 북핵논의 주목

(베이징=연합뉴스) 조준형 특파원 = 미중 갈등이 가열되는 와중에 미국 국무부 2인자인 웬디 셔먼 부장관이 25일 1박 2일 일정으로 중국을 방문, 톈진(天津)에서 왕이(王毅) 중국 외교부장 겸 외교담당 국무위원과 만난다.양측 발표를 종합하면 지난 18일 일본을 시작으로 한국, 몽골을 차례로 방문한 셔먼 부장관은 톈진에… 기사 더보기 안전사이트 ☜ 확인해 보러가기 추천 기사 글

민애청, 여의도 국회 앞에서 “국가보안법 폐지” 요구

지난 24일 오후 4시 민족통일애국청년회(민애청) 소속 청년들이 국회 정문 앞에서 '국가보안법 폐지를 위한 7월 집중행동'을 진행했다.지난 5월 국회 국민청원에 10만 명이 동참해 성사된 지 두 달이 넘었지만 문재인 정부와 민주당, 21대 국회는 묵묵부답인 상태다. 그에 반해 지난 2달 동안 국가보안법이 살아있… 기사 더보기 안전사이트 ☜ 확인해 보러가기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