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스킨십, 페트병, 비닐… 서양에선 통하지 않는 일본식 외래어



스킨십, 페트병, 비닐, 아르바이트… 어디에서 온 말들일까? ‘스킨십’이라는 말은 우리 주변에서 많이 사용되는 용어다. 그런데 이 말이 일본이 만든 용어라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드물다. 하지만 ‘일본식 영어’인 이 말을 서양사람들은 절대 알아들을 수 없다. 피지컬 컨택트(physical contact)가 올바른 표현이다.요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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